주진모 카톡 유출 사건 후 완전 ‘필수’ 됐다는 서비스 실체
(출처=주진모 인스타그램) 배우 주진모의 스마트폰 해킹 피해로 개인 정보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졌다. (출처=주진모 인스타그램) 이에 인터넷 이용자의 본인확인 내역과 불필요한 웹사이트 회원 탈퇴가 가능한 ‘이프라이버시’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스미싱과 명의도용 등 사이버범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출시된 이프라이버시는 주민등록번호나 아이핀을 입력하면 개인

배우 주진모의 스마트폰 해킹 피해로 개인 정보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졌다.

이에 인터넷 이용자의 본인확인 내역과 불필요한 웹사이트 회원 탈퇴가 가능한 ‘이프라이버시’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스미싱과 명의도용 등 사이버범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출시된 이프라이버시는 주민등록번호나 아이핀을 입력하면 개인 정보를 사용했던 웹사이트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회원 탈퇴 신청도 간편하게 할 수 있어 더욱 유용하다.
실제 2019년 상반기 동안 본인확인 조회 및 회원 탈퇴 신청 수는 7만 5000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알게 모르게 가입돼 있었던 홈페이지들을 확인한 후 한 번에 탈퇴 및 정리를 할 수 있는 e-프라이버시 클린 서비스는 ‘클린 서비스 홈페이지’에 접속해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 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개인 정보 수집과 이용에 동의하고 서비스 이용을 위한 본인확인 절차를 걸쳐 이용자 정보를 입력한다.
본인확인 내역 조회 및 확인을 하면 불필요한 웹사이트의 회원 탈퇴까지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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