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세라는 ‘민초단’ 저격한 브랜드 모음(+후기)
최근 ‘민초단’ 이라는 신조어가 유행하고 있다. 민초단이란 민트와 초콜릿을 섞어 만든 디저트인 민트초코를 좋아하는 사람을 뜻한다. 그만큼 요즘 대세는 '민트초코'라고 
최근 ‘민초단’이라는 신조어가 유행하고 있다. 민초단이란 민트와 초콜릿을 섞어 만든 디저트인 민트초코를 좋아하는 사람을 뜻한다. 그만큼 요즘 대세는 '민트초코'라고 할 수 있다. 이전엔 소수의 취향으로 유명했던 민트초코는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의 입맛을 저격하고 있다.
이에 민트초코을 저격한 브랜드를 후기와 함께 모아봤다.
1. 오리온 ‘민트 초코파이’

대표적인 초코과자 중 하나인 오리온의 초코파이. 인절미, 바나나, 흑임자 등 여러 종류의 색다른 초코파이를 출시해 온 오리온은 최근 여름 한정판으로 ‘민트 초코파이’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민트 초코파이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상자 속 초코파이가 아닌 초코파이를 프리미엄 냉장 디저트로 탄생시킨 ‘초코파이 하우스’의 제품으로 조금 더 크기가 커지고 1개씩 비닐포장되어 있다. 편의점에서 2,500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온라인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후기: 초코파이를 감싼 민트 초콜릿은 화한 맛보다는 달달함이 더 크고 바삭하다. 민트색을 띠는 마시멜로우가 매력적이고 그 속엔 단단한 민트&바닐라 크림이 들어있어 더욱 재밌는 식감이다. 얼려먹으면 더 맛있다는 점!
2. 해태제과 ‘오예스 민트 초코맛’

올해 초 진행된 ‘가장 먹고 싶은 오예스 맛’ 1위를 차지한 민트 초코맛. 투표에 힘입어 드디어 오예스 민트 초코 맛이 출시됐다. 12개입 3,980원에 판매되고 있다.
후기: 기본 오예스와 많이 차이 나지 않는 맛과 생김새이다. 촉촉한 초코시트 속 약한 민트의 향이 느껴진다.
3. 파리바게뜨 ‘쿨 민초 컬렉션’

파리바게뜨에서 민초단을 겨냥한 민트 초코 디저트 메뉴들을 새롭게 선보였다. 케이크, 도넛, 아이스크림, 마카롱 등 여러 가지 디저트로 민트 초코의 맛에 빠져들 수 있다.
후기: 모든 디저트가 비주얼부터 압승이다. 아끼지 않은 민트로 한 입 먹으면 상쾌한 민트 맛을 느낄 수 있다.
4. 애슐리 ‘민트 초코 축제’

패밀리레스토랑 애슐리에서 ‘무제한 새우&민트 초코 축제’ 시즌을 시작했다. 여러 가지의 민트 초코 디저트를 맘껏 가져다 먹을 수 있다. 해태제과와 협업한 민트 초코 오예스 케이크와 민트 바크 초콜릿, 민트 초코 아이스크림, 민트 모히토, 민트 와플 등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후기: 일단 눈이 즐겁다. 민초단은 무조건 가야 한다. 디저트별로 다른 민트의 단계를 느낄 수 있어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5. 배스킨라빈스

예전부터 많은 민트 초코 제품을 선보인 아이스크림 대표 브랜드 배스킨라빈스. 기본 아이스크림부터 초코파이, 셰이크, 케이크 등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후기: 역시 배스킨라빈스다. 아이스크림 맛은 누구도 따라오지 못한다. 다른 브랜드 제품들보다 강한 민트 맛으로 민트 초코를 정말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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